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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WTA                                           일시 2008-10-29 17:17:00
글제목  WTA 대전 총회 성과 ' 톡톡 '










WTA 대전 총회 성과 ' 톡톡' (충청일보)






40개국 400여명 참석 ' 비즈니스 창출의 장'
기계 수출 등 해외시장개척 물꼬







 대전시의 주도로 창설된 WTA(세계과학도시연합) 제6회총회가 다양한 성과를 거두고 폐막됐다.



 WTA회원 및 관계자, 자매도시, 국제기구 대표단, 외교사절, 유관기관 등 40여 개국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9~11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 창조도시를 향하여' 를 주제로 열린 제6회 WTA총회는 대전으로서는 무엇보다 경제총회였다.



 세계에서 유일한 지방정부 주도의 국제기구를 보유한 만큼 도시 간 교류협력에 그쳐서는 곤란하다는 박성효 대전시장의 강력한 지시에 따라 WTA총회가 비즈니스 창출의 장으로 확대된 것이다.



 실제 박 시장은 지난 9일 대전시와 ETRI(한국전자통신연구원)-호주 브리스번 간 광섬유 광역통신망(FTTH) 구축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이날 협약으로 ETRI는 브리스번의 연구소 및 기업들과 ' 워킹 그룹' 을 구성해 브리스번의 광역통신망 구축에 나서게 된다.



 이는 대전시가 주도해 대덕특구 내 출연연의 첨단 연구기술 성과를 해외에 수출한 첫 사례가 됐다.



 특히 시는 투자유치설명회를 통해 대덕특구의 우수한 과학기술 인프라를 홍보하고, 내년 1월부터 공급하는 대덕R&D특구 I·II 단계 228만㎡ 조성 및 II단계 지구 내 33만㎡의 외국인 투자지역 조성계획을 알리는데 주력했다.



 개별 기업들에게도 이번 WTA총회는 비즈니스 확대의 호기였다. 내년 1월부터 공급되는 대덕특구 1단계 산업용지에 둥지를 틀 예정인 두산중공업은 두바이, 바레인, 요르단 등 중동국가를 대상으로 담수프로젝트에 대해, 계룡건설은 중동·아프리카 회원을 상대로 도시개발 및 산업단지 개발설명회를 각각 가졌다.



 실제 시는 WTA와 UNESCO협력사업으로 이집트 무바라크와 아프리카 케냐 등의 과학단지 건설을 추진 중이며, 나이지리아 베누에주에서도 SOC건설에 높은 관심을 표명했다.



 이번 총회를 통해 대전이 세계 과학도시의 리더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다진 것도 막대한 성과다. 총회 기간 중 박성효 시장은 WTA회장 자격으로 베트남 호앙손 엔귀엔 빈증성장을 비롯해 나이지리아 개브리얼 수스완 베누에주지사, 대만 중처린 신추시장 등의 접견을 받고 과학도시 간 교류와 비즈니스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특히 케냐의 수도인 나이로비시와는 시범과학단지 건설에 지역건설업체가 참여하는 방안을 강구하기로 했으며, 나이지리아 베누에주와는 SOS건설, 기계, 의료장비, 소형인공위성 수출 등 해외시장개척의 물꼬를 텄다.


  /대전=남윤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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