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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WTA                                           일시 2008-10-29 17:15:00
글제목  "WTA총회는 경제총회" 호평









"WTA총회는 경제총회" 호평 (전국매일)
 대전시의 주도로 창설된 WTA(세계과학도시연합)가 10주년을 기념해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개최한 결과 규모 및 성과에서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았다.
 WTA회원 및 관계자, 자매도시, 국제기구 대표단, 외교사절, 유관기관 등 40여 개국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9~11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창조도시를 향해' 를 주제로 열린 WTA총회는 대전으로서는 경제총회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대전시와 ETRI(한국전자통신연구원)-호주 브리스번간 광섬유 광역통신망(FTTH) 구축을 위한 MOU를 체결하는등 20여개 지역 우수업체의 첨단기술을 전시하는 기업홍보관이 운영돼 참가자들의 관심을 끌었고 국내 외국인투자기업 CEO, 외국대사관 등 50명이 참석한 가운데 외국인투지유치 설명회가 열렸다.
 특히 대전시는 투자유치설명회를 통해 대덕특구의 우수한 과학기술 인프라를 홍보하고 내년 1월부터 공급하는 대덕R&D특구 I·II 단계 228만㎡ 조성 및 II단계 지구내 33만㎡의 외국인 투자지역 조성계획을 알리는데 주력했다.
 개별 기업들에게도 이번 WTA총회는 비즈니스 확대의 호기였다.
 내년 1월부터 공급되는 대덕특구 1단계 산업용지에 둥지를 틀 예정인 두산중공업은 두바이, 바레인, 요르단 등 중동국가를 대상으로 담수프로젝트에 대해 계룡건설은 중동·아프리카 회원을 상대로 도시개발 및 산업단지 개발설명회를 각각 가졌다.
 실제 시는 WTA와 UNESCO협력사업으로 이집트 무바라크와 아프리카 케냐 등의 과학단지 건설을 추진 중이며 나이지리아 베누에주에서도 SOC건설에 높은 관심을 표명했다.
 한국원자력연구원도 스마트 원자로 설명회를 통해 국내 원자력기술의 우수성을 알리는 한편 선진국의 첨단기술 수출과 후진국의 구매를 통한 WTA의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창출에 가담했다.
 특히 케냐의 수도인 나이로비시와는 시범과학단지 건설에 지역건설업체가 참여하는 방안을 강구하기로 했으며 나이지리아 베누에주와는 SOS건설, 기계, 의료장비, 소형인공위성 수출 등 해외시장개척의 물꼬를 텄다.
 이밖에도 대전시는 독일 하이델베르크, 스웨덴 웁살라 등 첨단의료산업도시들과 `글로벌 바이오넷 구축을 위한 MOU' 를 체결하고 지역 최대현안인 첨복단지 유치에 WTA를 기반으로 한 외교력을 발휘했다.
< 대전  금기양기자 〈kky@jeonmae.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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