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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WTA                                           일시 2008-10-02 09:27:00
글제목  세계 과학도시 대전에 총출동

세계 과학도시 대전에 총출동 (한국일보)

WTA 창립 10주년 맞이 정기총회


대전=전성우 기자 swchun@hk.co.kr  



지구촌 과학도시들이 대전에 모인다. 유럽 미주 아프리카 중동 오세아니아 등에서 42개 과학도시와 연구클러스터, 정부기구 등의 대표들이 대전에서 대규모 총회를 개최한다.

1일 대전시에 따르면 세계과학도시연합(WTA)이 창립 10주년을 맞아 9일부터 11일까지 대전컨벤션센터에서 ' 창조도시를 향하여-과학도시 발전의 회고와 전망' 이란 주제로 정기총회를 연다. 1998년 대전시의 주도로 창립된 WTA는 당시 회원도시가 10개국 23개 도시에서 현재 30개국 63개 도시(단체)로 확대됐고, 2006년 UNESCO(국제연합교육과학문화기구)로부터 공식 국제기구로 승인을 받았다.

이번 총회에는 대만 신추시 시장, 호주 브리스번시 의회의장, 폴란드 글리뷔체시 시장, 이집트 무바라크과학단지 총재, 나이지리아 베누에주 주지사, 베트남 빈증성장 등 회원도시(단체) 대표 120여명이 참석한다. 국내에서도 창원시장을 비롯해 자치단체장과 대학총장 등이 대거 참여한다.





총회는 독일 도르트문트대학 총장의 기조연설에 이어 국제컨퍼런스, 시장포럼, 본회의, 대학총장포럼, 유네스코-WTA 공동워크숍 등으로 사흘간 이어진다. 시장포럼에는 각 도시 대표들이 모여회원도시들의 성공사례를 나누고 창조도시 실현을 위한 협력방안을 모색한다. 특히 회원도시 간 비즈니스 모델 창출을 논의하고 대전선언문을 채택하게 된다.

대학총장포럼에는 35개 대학총장이 참석해 ' 창조적 지식사회를 위한 대학의 역할' 에 대해 토론한다.

이번 총회는 대전지역 경제활성화에 큰 기여를 할 전망이다. 대전시는 총회기간 중 브리스번시와 광역통신망 구축사업을 위한 투자협약(MOU)를 체결, 50억~100억원의 수익을 기대하고 있다. 대덕연구개발특구에 연구소를 둔 두산중공업은 중동의 도시들을 상대로 담수프로젝트 설명회를 열고, 계룡건설도 중동 및 아프리카 지역회원들을 상대로 도시 및 산업단지 개발설명회를 마련했다. 벤처기업들도 홍보관을 설치하고 개별적인 수출입 상담을 진행할 계획이다.

부대행사도 풍성하다. 총회장 옆 갑천 둔치에서는 대전국제열기구축제가 10일부터 12일까지 열린다. 열기구, 초경량항공기 등 10여개국에서 63개팀이 참여해 가을 창공에 오색물결을 만들게 된다. 인근 KAIST에서는 10개국 260여명의 영재가 참여하는 세계창의력경진대회가 열린다. 대전문화예술의 전당에서는 9일 WTA 10주년 축하공연이 펼쳐진다.

한편 WTA는 2년마다 대륙을 순회하며 총회와 테크노마트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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