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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WTA                                           일시 2007-12-12 09:39:00
글제목  대전 도약을 위한 발판 마련 - 박성효 대전시장

대전=뉴시스】

박성효 대전시장은 11일 기자회견에서 "시민들의 행복을 생각하며 숨 가쁘게 달려온 한해였다"며 "지난 1년을 시민중심, 성과중심, 일 중심으로 조직의 틀을 바꾸면서 경쟁력 있는 대전 도약을 위한 발판을 마련한 한해였다"고 평가했다.

박 시장은 대전경제 도약의 토대는 산업용지 확보에 있다며 연초부터 용지부족문제 해결에 나서 대덕테크노밸리 내 127만1000㎡의 산업용지를 우선 분양하고, 과기부 등으로부터 대덕특구 1, 2단계 224만8000㎡ 규모의 산업용지 동시개발을 이끌어내 향후 기업유치 전망을 밝게 했다.

또 절대 부족한 용지난 속에서도 웅진에너지를 비롯한 63개 업체를 유치해 2만7000여명 규모의 고용을 창출했고, 연말 준공을 앞두고 있는 컨벤션센터에도 내년부터 2010년까지 48건의 국제회의를 유치해 지역의 서비스산업 활성화에도 큰 변화가 예상된다.

박 시장은 충청권경제협의체를 발족하고 대전시 연접 8개 시군과의 상생발전을 위한 G9 프로젝트의 틀을 잡은 것도 앞으로 충청권 경제생활공동체 형성의 밑거름으로 작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저소득층 밀집지역에 대한 집중지원사업인 무지개 프로젝트와 엔젤 프로젝트는 신개념 복지모델로 자리매김하고 있고, 시내버스 개선사업, 3000만 그루 나무심기사업, 3대 하천 생태복원사업, 자건거타기 좋은도시 조성사업, 책읽는 도시조성사업 등도 박 시장이 일군 성과로 꼽힌다.

박 시장은 올해 가장 아쉬웠던 점으로 시내버스 파업으로 시민들에게 불편을 끼친 점과 자기부상열차, 로봇랜드 대전유치가 무산된 점을 꼽고 심기일전해 반성과 재도약의 계기로 삼겠다고 말했다.

박성효 시장은 "내년은 새정부 출범과 함께 새로운 변화속에 행복한 대전, 창조도시 대전 만들기에 매진하는 한해로 삼고자 한다"면서 "대전경제가 활력을 찾도록 하는데 중점을 두고, 민선 4기 정책과제들의 성과를 하나 둘 거둬 나가면서 대전발전의 전기가 될 2008 WTA(세계과학도시연합), 2009년 제90회 전국체전, IAC(국제항공우주대회)대전 대회 등 대형사업들을 차질 없이 준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육심무기자 smyouk@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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